안녕하세요. 브랜드업(Brand Up) 마케팅 대표 그레이스 정입니다.여러분은 예전에 싸이월드를 열심히 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추억의 미니홈피 공간, 싸이월드미니홈피를 꾸미고, 배경음악을 고르고, 사진첩과 다이어리를 채우며 사람들은 자신만의 온라인 공간을 만들었습니다.누군가의 미니홈피에 방문해 일촌을 맺고, 사진을 구경하고, 방명록을 남기고, 서로의 일상을 확인하는 공감이었죠. 지금 생각해 보면 싸이월드는 단순히 사진을 올리고 친구들과 소통하는 공간만은 아니었습니다.한 사람의 취향과 개성, 관심사가 미니홈피라는 작은 공간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당시에는 기업들도 싸이월드 안에 공식 브랜드 미니홈피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브랜드가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소비자들과 일촌을 맺고, 새로운 소식과 이..